위기 넘긴 나노실리칸첨단소재, 신사업 드라이브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위기를 앞두고 있던 코스닥 상장사 '나노실리칸첨단소재'가 유상증자 납입 완료로 한숨을 돌렸다. 확보 자금은 실리콘 음극재 등 신사업에 투입될 예정이지만, 양산 검증과 기술적 난제 해결까지 시간이 필요해 당장의 성과로 연결되기는 쉽지 않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등에 따르면 나노실리칸첨단소재는 8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