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공정위 제재에 발목…ESG 통합등급 강등
CJ그룹 지주사인 CJ가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 제재에 발목을 잡히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등급이 2022년 이후 3년 만에 강등됐다. 특히 시장에선 이번 등급 하향이 G(지배구조) 등급 조정 여파가 컸다는 점에서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국ESG평가원은 최근 2025년 기업 ESG등급을 공표했다. 올해 등급 종합평가에서 CJ는 종전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