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1년 지나도 주가는 -80%…아주IB 골머리
실감형 콘텐츠 전문기업 닷밀이 상장 1년을 맞았지만 주가부진이 장기화하면서 초기투자자 아주IB투자가 회수 전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주가가 공모가 대비 80% 넘게 하락한 탓에 초기 투자금의 절반도 건지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는 지적이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코스닥에 상장한 닷밀은 상장후 주가가 급락했는데 이후 1년 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