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케이씨 GP교체는…IBK 부당 개입"
아스트라자산운용이 조선기자재 업체 케이씨 인수를 둘러싼 갈등에 관해 금융감독원 진정과 민형사상 소송을 진행하기로 했다.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가 아닌 신탁형 펀드임에도 일부 출자자가 운용에 개입을 시도하고 기존 주주의 계약 위반까지 겹치자 대응에 나선 것이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아스트라는 최근 '아스트라 바이아웃 제1호'의 판매사이자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