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깜짝 호실적에도 롯데카드 고민 '여전'
롯데카드가 올해 3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단기 수익성 방어에는 성공했지만, 대표이사 교체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등 악재로 4분기 이후 경영 불확실성이 커졌다. 여기에 매각 지연 가능성까지 겹치면서 중장기 전망에도 먹구름이 드리워졌다는 분석이 나온. 1일 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롯데카드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1084억원으로, 전년 동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