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면 구긴 방산명가…최하위 5위권에 한화 3종
11월 상장주가지수펀드(ETF) 시장은 방산 명가를 자처해 온 한화자산운용에게 뼈아픈 성적표를 안겼다. 올해 시장 주도 섹터로 각광받아 왔던 방산과 조선, AI 테마가 일제히 조정받으며 수익률 하위에 다수의 상품을 올렸다. 테마형 상품 비중이 컸던 운용사들이 조정장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 하위 10위권 절반이 방산, PLUS K방산소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