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젠셀 "고형암 CAR-NK로 글로벌 도전"
바이젠셀이 혈액암 중심의 파이프라인을 고형암으로 확장하며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회사는 기존 키메릭항원수용체-T세포(CAR-T)의 약점을 극복한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유래 CAR-자연살해(NK) 플랫폼 기반 교모세포종과 간세포암 치료제를 바탕으로 5년 내 연매출 1000억원 이상, 3~4년 내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