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눈돌린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업 속도
코스닥 상장사 '헥토파이낸셜'이 일본을 거점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법제화가 완료된 일본 시장에서 시스템 구축과 글로벌 협업을 진행하며, 국내 규제 상황에 맞춘 선제 대응에도 나섰다. 초기 시장 선점과 기술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헥토파이낸셜은 올해 3분기 자본 출자를 통해 일본법인을 설립했다.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