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정리로 수익성 개선…'삼각편대' 올인
NHN이 지난 5년 동안 계열사를 40곳가량 손질하면서 사업 구조 개편에 나섰다. 수익성 개선 성과가 일정 수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업계 안팎에선 내년 초까지 추가 정리 작업을 완료한 후 신사업 추진을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NHN의 연결 계열사 수는 2021년 104곳에서 2025년 9월 말 기준 65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