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銀 부실 PF 핀셋 점검…부동산 대출 연체율 20%
금융당국이 웰컴저축은행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여신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부동산업 대출 연체율이 20%에 달하며 건전성 지표에 '적신호'가 켜진 만큼, 리스크 관리 실태가 금융당국의 '정밀 진단' 대상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4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말 웰컴저축은행을 대상으로 PF 관련 현장 검사를 마쳤다.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