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지신탁, 업황개선 지지부진...자본확충 나선다
대한토지신탁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나선다.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외부 차입 부담을 완화하고 자본여력을 확보해 향후 사업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해석된다. 해당 발행안은 이미 이사회 승인을 거쳤으며 발행은 연내 이뤄질 예정이다. 4일 대한토지신탁에 따르면 이번에 발행을 추진 중인 신종자본증권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