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자원순환 사업 '순항'…실적 기여도 확대 '가시화'
고려아연 '트로이카 드라이브'의 핵심 축인 자원순환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미국 자회사 페달포인트홀딩스가 흑자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친환경 동 생산능력(CAPA) 확장도 예정된 상황이라 연결실적에 대한 기여도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나아가 데이터센터 설치 등 전력사업의 활황으로 구리동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