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수출 늘었지만…플랫폼 개발 절실
LIG넥스원은 국내 전력화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플랫폼 없이 단일 품목에 의존하는 수출 구조에는 한계가 따를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화에어로, KAI, 한화오션 등 체계 주도형 기업들과 비교할 때, 수출 전략을 설계하고 주도할 수 있는 역량에서 구조적 제약이 불가피하다는 이유에서다. 이는 '기업 중심 K-방산' 체제가 반복해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