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회장, 연임 성공…3년 더 이끈다
신한금융그룹을 이끌 지주 회장에 진옥동 회장이 낙점됐다. 금융권 안팎에서는 이미 진 회장을 유력 후보로 꼽아왔던 만큼 이번 연임 역시 예상된 수순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진옥동 2기 체제를 맞게 될 신한금융 리더십 역시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4일 신한금융은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진옥동 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