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여유, 정상혁·이선훈은 긴장…연임 전망 속 면접 시작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차기 회장 최종후보 면접을 앞두고 각기 다른 온도 차를 드러냈다.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답변을 내놓은 진 회장과 달리 정상혁 행장과 이선훈 대표는 긴장감이 묻어나는 태도로 면접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4일 오전 8시50분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