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차세대 SSD 컨트롤러·PMIC로 비용 최적화"
"파두는 데이터센터 TCO(총소유비용) 최적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단일 제품이 아닌, 차세대 SSD 컨트롤러와 전력반도체(PMIC) 등을 통해 전체 생태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장 중입니다." 남이현 파두 대표이사 겸 CTO는 4일 서울 강남 본사에서 열린 기술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소비자용 제품은 더 이상 SSD 컨트롤러의 주력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