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개선 잰걸음…성장·내실 다지기 '시동'
라메디텍이 기업공개(IPO) 1년 차를 지나며 생산성 중심의 체질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업손실은 지속되고 있지만 제조원가 절감과 비용구조 재정비, 유통전략 전환 등 수익성 확보를 위한 내부정비 작업을 본격화한 것으로 파악된다. 회사는 내년을 매출 확대의 기점으로 삼고 손익분기점(BEP) 도달 시점을 앞당기기 위한 구조 설계에 착수했다. 지난해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