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세트 팔던 어묵…지난 추석 15만개 팔았다
"좋은 재료를 쓰고, 맛이 있고, 남다른 차이가 있다면 고객들은 돈을 더 내고서라도 삼진어묵을 찾을 거라고 확신했습니다." 박용준 삼진식품 대표이사는 9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프리미엄 어묵시장은 계속 커지고 있다"며 "어묵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가성비와 프리미엄 시장이 나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진식품은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