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신협 회장 하마평 솔솔…'포스트 김윤식' 경쟁 본궤도
차기 신협중앙회장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포스트 김윤식' 자리를 놓고 후보군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지역 조합을 알짜배기로 키워낸 현장 전문가부터 신협중앙회 핵심 보직을 경험한 전략가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하마평에 오르내리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연체율 상승이라는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관리형 리더십'이 승패를 가를 것이란 관측이다. 11일 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