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태문, CES서 '마이크론 CEO' 전격 회동…D램 협상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 행사 첫날 산자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CEO와 회동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통상 CES 기간에는 별도 만남이 이뤄지지 않으나, 이번에는 모바일 D램 수급 문제로 삼성전자 측에서 이례적으로 미팅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진다. 오는 1월 6일(현지 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