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계 다크호스' 대동로보틱스, 수익성 개선 과제
올해 출범 1년을 맞은 대동로보틱스가 로봇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지만, 아직 초기인 만큼 수익성 확보가 쉽지 않아 보인다. 로봇 사업 특성상 투자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데다, 농업 로봇 시장도 이제 막 열리는 단계여서 재무 부담이 뒤따르고 있어서다. 대동로보틱스는 신제품 출시와 영업 강화 등으로 사업 안정화에 우선 초점을 맞춘다는 방침이다.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