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에스테틱 '3총사' 앞세워 미용시장 정조준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지방분해주사, 필러로 이어지는 메디컬 에스테틱 '3각 편대'를 완성하고 국내외 미용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단일 제품 판매를 넘어 다양한 라인업을 활용한 복합시술 트렌드를 주도하겠다는 전략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 에스테틱 사업의 선봉장은 단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다. 나보타는 올 3분기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