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경영' vs '중앙 전략' 5파전…신협 지휘봉 누가 잡나
8년 만에 수장이 교체되는 제34대 신협중앙회장 선거가 보름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차기 회장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고금리와 연체율 상승이라는 복합 위기 속에서 지역 조합의 '성장 신화'를 쓴 현장형 리더들과 중앙회 실무 및 정책에 정통한 전략형 리더 중 누가 위기의 신협을 이끌 적임자인지에 860개 조합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7일 상호금융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