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효자사업' 등극 눈앞
대웅제약의 미래성장동력으로 꼽히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이 본격적인 수확의 계절을 맞이했다. 단순히 신사업 수준을 넘어 가파른 매출 상승곡선을 그리며 회사의 확실한 차세대 캐시카우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 회사는 단편적인 기기 공급을 넘어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고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신약 개발에도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 예방과 진단, 치료, 사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