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 소송 불씨에 상폐 위기…인피니트헬스케어, 진실 공방
코스닥 상장사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상장폐지 위기를 불러온 전임 김모 대표의 업무상 배임 소송을 두고 진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회사는 내부 감사 결과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인 반면, 김 전 대표는 최대주주와의 경영 갈등 속에서 해임을 정당화하기 위한 문제제기라며 배임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