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종 멤레이 대표 "바이트플래시, 혼자 외치는 기술 아니다"
반도체 팹리스 스타트업 '멤레이(MemRay)'가 코스닥 상장사 '멤레이비티(구 율호)'와의 전략적 협력을 구체화하고 있다. 멤레이를 이끄는 정영종 대표는 "멤레이비티와 지분 투자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바이트플래시(ByteFlash) 사업과 연계한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정 대표는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딜사이트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