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통' 강정훈 내정, 수도권·전국 영업 확대 시험대
iM뱅크 차기 행장에 강정훈 경영기획그룹 부행장이 내정되며 '시중은행 도약' 전략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수도권과 전국 단위 영업 확대가 핵심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전략과 재무를 총괄해 온 내부 기획통에게 은행의 새로운 성장 방향을 맡겼다는 평가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그룹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19일 iM뱅크 차기 행장 최종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