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넘, 8600억 펀드 2년만에 35% 중간배분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2023' 펀드를 결성한지 약 2년 6개월 만에 출자금의 약 35%를 출자자(LP)들에게 중간 분배하며 조기 회수 역량을 입증했다. 23일 에이티넘인베에 따르면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2023은 2023년 말 결성 이후 총 3차에 걸친 캐피탈 콜을 통해 약정액의 60%에 해당하는 5160억원을 출자받았다. 이후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