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 받은 최윤범, 경영권 사수 '파란불'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미국 제련소 투자를 위해서 추진한 3자배정 유상증자(유증)가 법원 문턱을 넘게 되면서다. 나아가 경영권 사수에도 파란불이 켜졌다는 관측이 나온다. 유증 이후 11%가량의 지분율 쥐게 되는 합작법인(JV)은 고려아연의 우호지분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