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헌 연구개발본부장 "개량신약 확대로 캐시카우 구축"
부광약품이 내년 개량신약 확대를 바탕으로 '캐시카우' 마련에 속도를 낸다. 중추신경계(CNS)·위장관 치료제 출시를 우선 과제로 삼고 매년 4종의 신제품과 5건 도입 계약을 최소 목표로 제시했다.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꺼내든 바이오와 신약을 안정적으로 끌고 가기 위한 선결과제로 현금창출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지헌 부광약품 연구개발본부장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