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태문·LG 류재철, CES 데뷔전…혁신 구상 주목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행사는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사장)과 류재철 LG전자 사장이 수장으로서 처음 맞는 CES다. 각사의 인공지능(AI) 기반 신제품과 내년 사업 전략이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노 사장과 류 사장은 내달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