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추론 전환 원년…에이전트 시대 본격 열린다"
2025년,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공식 선언한 한국은 2026년에 그 계획을 실제로 실행하는 단계에 들어선다. 생성형 AI는 4년 차 국면에 들어서며 글로벌 패러다임이 인프라 경쟁에서 서비스 경쟁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가운데 한국은 소버린 AI와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을 축으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