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과 KB의 독주…결국 빅딜이 승부처
2025년 자본시장에선 결국 랜드마크 딜의 수임 여부에 따라 하우스들의 실적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2025년 딜사이트 자본시장 리그테이블'에서 KB증권은 기업공개(IPO)와 부채자본시장(DCM)에서 나란히 정상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삼일PwC는 SK그룹의 사업 재편(리밸런싱) 물량을 싹쓸이하며 M&A 재무자문 및 회계자문 부문에서 압도적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