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잠식' 옵티코어, 100억 수주로 숨통 트이나
코스닥 상장사 '옵티코어'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 공급 계약을 연이어 확보하며 외형 회복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5G 통신장비 시장 성장 둔화로 발생한 매출 공백을 데이터센터향 수주로 메워 실적 반등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수주의 지속성과 실질적인 손익 개선 여부는 추가 성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7일 금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