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우號, 압구정3구역·성수1지구 겨냥 수주 '시동'
올해 도시정비사업 시장 규모가 70조원대로 확대될 전망인 가운데 현대건설이 서울 주요 사업지 시공권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업계에선 올해 현대건설의 도시정비 수주액도 10조원대 중반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현대건설은 압구정3구역과 성수1지구를 필두로 여의도·목동 등 핵심 사업지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는 지난해 1월 취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