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 노리는 최윤정 SK본부장, RPT 성과 창출 '분수령'
SK바이오팜이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참가해 방사성의약품(RPT) 부문 성과 창출에 나선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파트너사 상대로 비즈니스 미팅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이동훈 사장의 불참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오너 3세' 최윤정 전략본부장의 단독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SK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