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재선임·외부 수혈로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
iM금융지주가 최근 임원 인사를 통해 내부 재선임과 외부 전문가 영입을 동시에 진행하며 조직의 기초 체력 강화에 나섰다. 시중은행지주로 전환한 초기 단계에서 급격한 보직 교체보다 안정적 경영 관리 체계를 유지하면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은 최근 단행한 임원 인사에서 천병규 부사장을 재선임했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