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꽂힌 정의선 회장, 글로벌 동맹 늘린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 회장이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 2026)' 전시관을 찾아 미래 모빌리티 관련 인공지능(AI) 기술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정 회장이 주요 기업 부스를 연달아 찾으면서 글로벌 기술 동맹 강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정 회장은 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웨스트 홀(LVCC)에 도착해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