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엔진, SEAM AS 인수…수익성 개선 '과제'
한화엔진이 노르웨이 소재 선박 전기추진 시스템 전문기업 'SEAM AS' 인수에 나서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된다.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에 발 맞춰 친환경 엔진 기술력을 확보하고 전기추진 및 전력 자동화부문 포트폴리오도 확장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SEAM AS의 수익성이 후퇴하고 있다는 점은 향후 해결해야할 과제다. 한화엔진은 지난해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