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엔 최대주주 변경 막바지…인수대금 65% 납부
코스닥 상장사 '캔버스엔'의 최대주주 변경이 막바지 국면에 접어들었다. 인수 예정자가 전체 인수대금의 약 65%를 납부하며 거래 종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M&A(인수·합병) 이후 캔버스엔은 경영 안정화를 바탕으로 콘텐츠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콘텐츠 제작·배급사 캔버스엔을 둘러싼 주식양수도 거래는 최근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