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하는 中 로봇과 다르다"…현대모비스 경쟁력 3가지
현대모비스가 로봇용 부품 시장에 진출한 가운데 중국 업체와의 차별화 강점으로 대량 양산 경험을 꼽았다.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데다,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한 점도 시장 우위를 점할 수 있는 포인트다. 오세욱 현대모비스 로보틱스사업추진실 상무와 잭 재코우스키 아틀라스 개발 총괄은 7일(현지시간) 현대차그룹 기자단과 공동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