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포용금융, 다른 해법…금융지주별 차이 뚜렷
KB·신한·하나·우리·NH농협금융지주 등 5대 금융지주가 '포용적 금융 대전환'이라는 정부 정책에 발맞추려는 의지는 같았지만 구체적인 대응 내용은 달랐다. 금융당국의 대규모 포용금융 확대 예고에 각 금융지주는 기존 프로젝트와 내부 논의를 토대로 대부업권 대환, 금리 상한, 이자 캐시백, 플랫폼 활용 등 각기 다른 해법을 제시했다. 눈길을 끄는 점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