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굿즈' 교통카드…아이오로라 가치 700억
외국인 대상 선불카드 '나마네카드'를 운영하는 아이오로라가 두 배 가까이 끌어올린 기업가치로 투자유치에 나섰다. 인바운드 관광 회복과 K팝 지식재산권(IP)을 결합한 사업 모델이 부각되면서 핀테크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엔터핀테크 기업으로서 재평가를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19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아이오로라는 기업가치 약 700억원을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