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복귀한 CJ…CGV는 부담, 연초효과 기대
CJ(AA-, 안정적)가 2년 만에 공모 회사채 시장을 다시 찾는다. CJ CGV 등 일부 자회사의 업황 부진이 거론되지만, 지주사 본연의 우량한 신용도를 감안할 때 '연초 효과'를 톡톡히 누릴 것이라는 낙관론에 힘이 실린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J는 내달 2일 1000억원 규모의 공모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 나선다. 만기는 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