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창업주의 경영복귀 숙제
2025년 마지막 날 모빌리티 업계에 뜻밖의 소식이 전해졌다. 2020년 '타다 사태'의 책임을 지고 물러났던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6년 만에 이사회 의장으로 복귀하기로 한 것이다. 타다는 2018년 시작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운전기사가 딸린 승합차를 호출해 택시처럼 이용할 수 있는 운송 서비스다. 그러나 타다는 기존 택시업계와 정치권의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