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1700억 PF 디폴트
강남 대치동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사업장에서 지난 15일 17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만기가 돌아왔지만 결국 연장이 무산됐다. 조합의 관리처분변경안이 부결되며 PF 연장 논의가 중단됐기 때문이다. 결국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전면에 나서 조합을 상대로 대위변제에 나설 전망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대치동구마을제3지구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