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리진, 스페이스X·아마존에 도전장
기업·정부 전용 초고속 통신망...위성 5400개 띄운다 제프 베이조스의 우주 벤처기업 블루오리진이 21일(현지시간), '테라웨이브'라는 이름의 새로운 위성 통신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존 서비스들과 달리 테라웨이브는 기업과 데이터 센터, 정부 기관을 핵심 고객으로 겨냥하고 있는데요. 블루오리진은 지구 표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