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노벨티노빌리티 부사장 "절치부심 IPO 재추진 속도"
노벨티노빌리티가 지난해 기술반환과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예심) 자진 철회를 딛고 재도약에 나선다. 회사가 연내 신규자금 조달을 완수하는 동시에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데이터도 공개할 예정이다. 나아가 회사는 글로벌 빅파마를 상대로 기술이전 성과를 창출하고 기업공개(IPO) 역시 속도감 있게 재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조성진 노벨티노빌리티 부사장은 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