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환 첫 대표매니저…KB인베 딥테크 2000억
KB인베스트먼트가 딥테크 펀드 규모를 2000억원까지 확대한다. 지난해 윤법렬 대표 취임 이후 처음 결성하는 대형 펀드로 삼성 출신 김승환 상무가 대표 펀드매니저로 처음 전면에 나서 첨단 산업 전반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KB인베스트먼트는 이달 30일 케이비 딥테크 스케일업 펀드를 결성할 예정이다. 목표 결성액(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