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고속도로 붕괴, 현엔·호반 영업정지 '8개월' 예고
현대엔지니어링과 호반산업이 세종-안성 고속도로 9공구 교량 붕괴사고와 관련해 국토교통부로부터 각각 8개월의 동일한 영업정지 처분을 사전 통지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행정처분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국토부는 세 차례의 심의와 청문 절차를 거쳐 최종 결정한다. 최종 행정처분 결과는 올해 상반기 공개할 계획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